우리나라에서 로봇의 개발은 진행형이다.어쩌면 이런 일이 증명이 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될 주인공들의 탄생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여기, 로봇을 사랑하는 대학생 우람,혼자 만든 전고 5미터 미만 로봇 우승 2호와 함께 세계 거대로봇 올림피아드에서 준우승을 거머쥘 정도로 전도 유망한 천재 로봇공학도다. 프로젝트 브이를 주도해 온 김영만 교수가 브이의 파일럿으로 우람을 거리낌 없이 추천할 정도 우람은 브이의 조종석에 앉을 최초의 한국인은 자신이 되리라 나도 같이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