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뇌과학부터,저자는 신경과학과 뇌과학의 박사이자 TEDx 연설자로 리더십과 자기계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뇌과학자인 엄마와 사춘기 딸의 2박 3일 뇌 트레킹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호기심 많은 딸의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뇌과학자인 엄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사실 뇌라는 기관은 우리몸의 20%나 되는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한다.저자는 우리들의 삶은 뇌가 그리는 지도를 따라 살아간다고 말해준다.딸은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 수 있냐고 질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