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돈많은 고등학교 친구,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친구를 잘 만다는 것,정말 행운이다.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위에 누가 있는가 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친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건 돈,부와 행복한 가정 누구나 아는 만큼 출세의 목적이 그런 것 아니겠나 싶다.자기계발분야의 책들이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을 보면 이런 책도 독자들에게 읽을거리를 충분히 제공해 주고 있다.저자 송희구는 응용수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물론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도 가상의 이야기를 경제학 적인 것에서 잘 표현하고 있다.부자친구와 평범한 친구를 대비하여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