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삭제 완역판)
엘머 레터만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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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저자 엘머 레터 만의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30여 개 나라에서 50년간 번역되어 7천만 부의 경이로운 판매기록을 세운바 있다. 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10대 세일즈맨 중 한 사람이다.양모 영업으로 시작한 그가 보험업계로 뛰어들어 단숨에 1.000여건의 단체보험 계약을 이루어낸 미국의 전설적인 보험왕으로 탁월한 재능과 영업 노하우로 미국의 세일즈 마케팅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였다.이 책은 세일즈의 교과서적인 역할을 하는 책이다.




영업에 대한 이야기는 다양한 저마다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팔아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나는 생각한다.소를 팔던 자동차를 팔던 채소를 팔던 기본적인 원리다.레터만은 이런 원리를 잘 활용하여 자신의 영업기반을 다진 사람이다.상대를 자극해서 구매 충동을 일으키는 고전적인 방법도 있고 거절하는 상대를 설득해서 상품을 구매하게하는 방법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그는 초기 단체보험의 계약을 바탕으로 자신의 보험상품을 통해 보여주는 노하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한 사람도 계약하기 힘드는데...




엘머 레트만의 성공전략은 읽을수록 흥미를 갖게 된다.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검정된 그의 교과서적인 세일즈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라는 말은 그것이 끝이 아닌 시작을 의미한다.세일즈맨의 두가지 얼굴은 그사람의 성격,설득력,지식,성실성으로 이루어지고 평판이나 신망,명성으로 만들어간다.결국 이러한 자산은 무형의 노하우로 남는데 이것을 어떻게 잘 적용해서 세일즈에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큰 것을 위해서는 작은 것에 공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오늘의 작은 것이 미래의 큰 고객으로 돌아온다고 한다.물론 행운도 따라주면 더없이 좋겠지만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길모퉁이에서 파티에서 지하철에서 그리고 우연히 잠재고객을 만나더라도 세일즈맨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그리고 경쟁자의 비난을 잘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저자 엘머 레트만의 성공전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그의 땀과 눈물의 결정체가 이루어낸 것이다. 한 사람의 성공적인 세일즈에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리고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독보적인 스토리를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다.성공적인 세일즈맨을 만들어낼 만한 공식은 없지만 이 책은 그 가능성에 충분히 다다를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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