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나만큼 아파봤니? 저자 김재흠의 영어 수업 스토리를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늦은 나이에 공부하는,하기야 배움에는 나이가 필요없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노력했던 32년 후의 그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근무경력 강의 경력도 화려하다.그러나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나이들어서도 해소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기에 외국학생들과 영어수업에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저자의 유년시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영어원서 한 번 안 읽고 대학을 졸업하고 생존을 위해서 여러군데 일자리를 전전하고 1993년 7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그때 영어가 65점 열심히 영어공부에 시간을 투자했지만 겨우 합격을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