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직원들은 잠을 자지 않고 일을 하는가? 쿠팡의 초창기 직원들은 직원들은 야근 식대와 교통비 정도만 지원받으면서 매일 새벽 2시까지 자발적으로 일했다.영업 담당자들은 소셜커머스가 뭔지 모르는 지역 상인들을 찾아가 맨땅에 헤딩하듯 딜을 따왔다.보수가 높았던 것도 아니고 모두가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것도 아니었다.초창기 맴버들은 청춘과 시간 경력을 쿠팡이란 신생 회사에 걸고 곧 터질지 모르는 것을 부지런히 돌리고 있는 중이었다.창업 2년 차를 넘기며 조직이 급속도로 커지기 시작했고 쿠팡 직원들은 이미 소셜커머스 라는 거대한 도박판에 경력이란 판돈을 걸고 야심차게 뛰어들었지만 피아의 구분없이 일해야 하는 혹독한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