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딥 - 한계를 향해 한계 없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쿠팡의 성공 법칙
박선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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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딥 저자 박선희 기자는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면서 산업부 경제부등을 거치면서 소셜커머스란 비주류 업종에 출입하며 처음 쿠팡을 취재한다.모두가 망할 거라고 했던 회사의 대반전을 이끈 숨겨진 성공법칙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쿠팡의 전현직 임직원들과 전문가 수십여 명을 인터뷰하고 10여 년간 국내외에서 쏟아진 보도를 추적하고 기사에도 나오지 않은 성장의 진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언제 부턴가 우리는 빠르게 빠르게를 외치고 있었다.로켓배송이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쿠팡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쿠팡은 오랫동안 곧 망할 회사로 결국 망하게 될 회사로 저격당해 왔다고 적고있다.그러나 놀랍게도 생긴지 10여 년 만에 100조 원 가치의 기업이 됐다.뉴욕증권거래소와 타임스퀘어 대형전광판에 한국의 아마존이라는 찬사와 함께 태극기와 쿠팡 로고가 걸렸다고 하니 실로 대단한 일이다.현직 기자가 추적하여 밝히고 있는 이 책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시작하는 쿠팡의 창업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2010년 쿠팡이 창업되다.쿠팡은 쿠폰이 팡팡 터진다는 뜻으로 쿠팡이라고 이름지으진다.이들의 신화같은 이야기의 내면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쿠팡의 직원들은 잠을 자지 않고 일을 하는가? 쿠팡의 초창기 직원들은 직원들은 야근 식대와 교통비 정도만 지원받으면서 매일 새벽 2시까지 자발적으로 일했다.영업 담당자들은 소셜커머스가 뭔지 모르는 지역 상인들을 찾아가 맨땅에 헤딩하듯 딜을 따왔다.보수가 높았던 것도 아니고 모두가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것도 아니었다.초창기 맴버들은 청춘과 시간 경력을 쿠팡이란 신생 회사에 걸고 곧 터질지 모르는 것을 부지런히 돌리고 있는 중이었다.창업 2년 차를 넘기며 조직이 급속도로 커지기 시작했고 쿠팡 직원들은 이미 소셜커머스 라는 거대한 도박판에 경력이란 판돈을 걸고 야심차게 뛰어들었지만 피아의 구분없이 일해야 하는 혹독한 곳이었다.




조직을 이끄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 있었을까? 쿠팡은 고객 행복이라는 분명하고 일관된 목표 아래 집요하게 매달린 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적고 있다.이러한 핵심 원칙은 이후 로켓배송 새벽배송과 같은 이 회사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구심점으로 작용하게된다.비즈니스 모델의 급격한 전환과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그들의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한다.문화를 주도해가는 기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쿠팡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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