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SW인문학 이 책의 저자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을 풀어내고 있다.청소년들에게 낯선 IT 지식을 우짱과 닥터봇이라는 두 캐릭터의 소크라테스식 문답으로 재미있게 내용을 정리하여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QR을 이용해 설명하고 있다. VR,AR 같은 메타버스가 열어가는 미래를 기술을 중심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아이템 판매를 위한 전략도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미 많은 책에서도 다루고 있는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것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개념이라든지 특징등 기업들은 이런 빅데이터를 활용해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살펴보자.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하고 있는 책이다.메타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예견하는 미래의 삶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세가지의 방법등 그들의 독창적인 기업문화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알파고의 학습방법에서 찾아보고 인공지능을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과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이슈와 AI 윤리를 이야기하고 있다.애플을 창업한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이전에는 인간들의 심부름꾼이었던 로봇의 변신을 살펴보자.지금은 다양한 위치에서 인간을 닮아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역시 그들의 예측이 적중했다.우리가 언제 컴퓨터를 손안에서 가지고 놀 줄이야!스마트 폰이 나오면서 세상을 내 손바닥 안에서 내려다보는 시대에 살고 있다.모바일 에플리케이션을 통해 보여주는 종류와 활용사례들도 읽을만하다.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미래를 만들어가는 상상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