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타,싱어송라이터,기타 선생 김철연의 에세이이다.나는 학창시절 중학교 때부터 기타가 치고 싶어 아는 형네에 가서 잔 신부름을 하면서 기타를 배웠다,그 때의 기억이 이 책을 보는 순간 떠오른다.콩나물(음표)도 모르는 내가 기타를 처음 잡았던?순간이 감격스럽기까지 했다.하긴 음악으로 밥을 먹고사는 이들에겐 지루한 일상이 아니겠나!그래도 저자는 한 장의 정규 음반과 싱글 음원 2곡을 발표했다고 한다.살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이다.거기에 음악이 있을뿐이다.혼자 놀기의 진수 기타 그 때의 모습으로 들어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