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뇌를 꺼냈다고? - 고대 이집트 엉뚱한 세계사
팀 쿡 지음,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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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사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뇌를 꺼냈다고?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수천년의 이집트 역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이집트는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으로 나뉜다.이나라는 좁지만 긴 나라로 생명을 주는 나일강을 중심으로 사람들은 농작물을 기르고 강줄기를 따라 배를 타고 고기를 잡아먹고 갈대로 파피루스 종이를 만들고 사원과 피라미드를 만들었다.또 이곳의 사람들은 나일강이 넘쳐나도록 홍수가 나길 빌었다고 적고 있다.그리고 하피라는 나일강의 신이자 비옥한 땅의 신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바치면서 빌었다고 한다.나일로미터라는 계단을 만들어 물의 깊이를 측정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 파라오(거대한 집이라는 뜻) 가운데 여자도 있었다.핫셉수트는 여자였다.기원전 1473년부터 1458년까지 이집트를 다스렸다고 적고 있다.파라오는 이집트에 없어서는 안되는 절대 권력자로 이집트의 땅을 전부 소유했고 군대를 지휘했으며 재정과 법률을 관리했다.무엇보다 마트라고 하는 우주의 진리와 정의 조화 같은 것을 지키고 따랐다고 한다.피라미드는 쌓아올리기가 힘든 것이다.처음부터 성공한 것이 아니라 세 번만에 성공을 거두면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고양이를 숭배했다고 한다.이집트 사람들은 고양이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다.그들이 섬기던 최고의 신들을 살펴보면 세크메트라하는 사자는 전쟁의 여신으로 아누비스는 자칼로 죽은자의 신으로 호루스 매는 왕권과 하늘의 신으로 세베크는 악어로 나일강의 신으로 섬겼다고 한다.파라오의 뇌를 꺼냈다고 하는 것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그들의 장기를 보관하는 그릇이 따로 있었다고 하니 미라를 만드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쿠푸의 피라미드는 거대한 함정이었을까? 오래된 돌에서 어떻게 고대 이집트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엉뚱한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이 책은 우리가 모르는 것과 궁금해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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