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 가·보·느·자
조지종 지음 / 좋은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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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진도에 가보느자,저자 조지종님은 진도출신이다.지방출신들이 내고향을 자랑할 때면 대단한 애향심을 느낀다.진도에는 어떤 새로운 사실들이 펼쳐질까?다양한 역사들과 함께 떠나는 진도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기억이 나는 것은 명량해전의 역사가 담긴 곳이기도하다.울돌목등 진도전역을 둘러볼 수 있다.특선작가들도 많이 배출한 곳 74건의 문화재등 민속예술특구로 지정받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춘 곳이다.이 책의 저자 조지종님은 직접 발로 뛰면서 이런 기록을 남기다니 실로 대단하다.아직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다고 진도는 보배의 섬이라고 불릴만하다.




진도는 연중 공연과 축제가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진도는 남도 소리의 본향이자 시,서,화,창을 갖춘 우리나라 민속 문화 예술의 본거지로 손색이 없다.정부가 인정한 명품 둘레길도 있다고 하니 진도는 한마디로 천혜의 보배섬이라고 자랑할 만하다.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의 격전지 전쟁의 상흔을 간직하고 있는 이곳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이 휘돌고 있고 삼별초가 세운 새나라 진도 용장성을 볼 수 있다.삼별초의 지도자 배종손 장군의 사당이 모셔있고 정유재란 순절묘역도 이곳에 있다.




진도에서는 연중 수,토,일요일에는 전통 민속공연이나 국악 상설 공연이 열린다.이처럼 진도에서 많은 공연이 열리고 있는 것은 어느 시군보다 많은 주옥같은 무형 문화재를 보유하고 인간문화재가 존재하기 때문이란다.이뿐만이 아니라 전통 미술관에서는 다양한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책에서는 상세한 주소도 기록하여 초보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축제와 애향의 도시 진도는 진도 아리랑 축제를 시작으로 문화예술제, 신비의 바닷길 축제, 진도개 페스티벌,명량대첩 축제로 이어진다.진도는 볼거리와 최고급 쉴 곳을 갖춘 힐링의 명소로 소문이 나있다.또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마을이 있다.진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현장 10종도 소개하고 있다.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진도에는 다양한 패턴으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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