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연중 공연과 축제가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진도는 남도 소리의 본향이자 시,서,화,창을 갖춘 우리나라 민속 문화 예술의 본거지로 손색이 없다.정부가 인정한 명품 둘레길도 있다고 하니 진도는 한마디로 천혜의 보배섬이라고 자랑할 만하다.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의 격전지 전쟁의 상흔을 간직하고 있는 이곳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이 휘돌고 있고 삼별초가 세운 새나라 진도 용장성을 볼 수 있다.삼별초의 지도자 배종손 장군의 사당이 모셔있고 정유재란 순절묘역도 이곳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