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없는 길을 가다,벤처1세대 덕산그룹 이준호 회장 성공 스토리.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반도체소재 벤처사업에 도전한 그는 54살의 나이에 덕산하이메탈을 창업한다.그는 울산의 시골에서 태어나 울산의 현대중공업 공채 1기로 입사 30대 중반에 부장으로 승진한다.반도체는 제조과정이 기술력이다.벤처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뼈를 깎는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저자의 모험적이고 도전정신이 없었다면 아니,이정표가 없는 길을 가야한다면 더욱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