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실수로 우리는 화재로 귀한 재산과 가족을 잃는 그들을 뉴스로 접한다.그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인명을 구하는 최전선에 소방관이 있다.생명은 소중한 것이기에 그들을 구하다 순직한 소방관의 비보를 접할 때는 가슴이 아프다.먹고살기 위해 고생한다지만 14년차 저자의 희노애락을 이 책에서 느끼게 한다.소방관이 하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화재,구조,구급 3가지 분야로 구분된다.400~500도 정도의 열기를 상상해 봤는가! 이들이 현장에서 활동하며 수고하는 모습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