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샘과 에릭의 영어 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김우중 외 지음, 최승용 외 감수 / 카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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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샘과 에릭의 영어문장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영어에 대한 울렁증은 누구나?가지고 있다.해마다 엄청난 양의 교재들이 서점을 장식하고 있지만 정작 나에게는 모든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새해에는 꼭 영어를 정복해보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작심 한달이면 나가 떨어진다.이 교재는 어떨까? 스샘과 에릭의 영어문장 듣고만 따라 말하기는 소리 중심 실용영어로 직장인들이나 통문장 학습과 듣기평가를 동시에 준비하고 싶은 중고생들에게 적합하게 만들어졌다.주제별로 나누어 풀어주고 있다.




영어문장과 한글 해석을 좌우에 두고 바로바로 한쪽씩을 막고 연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문장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수록하여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저는 보통 6시에 일어나요.( I usually get up at 6 o'clock.) 모든 사람은 죽어요.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어요.(Everyone dies. No one lives forever.) 단풍잎은 가을에 빨갛게 변해요.(Maple leaves turn red in autumn.)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등을 곧게 유지하세요.(Keep your back straight when you lift a heavy object.)




이 책의 구성은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귀로는 들으면서 눈이 따라가는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좋다.그리고 따라서 발음을 해보면서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If you only had a month to live,what Would you do?) 만약 당신이 한 달밖에 살지 못한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20년 전에 애플에 투자했다면 전 지금쯤 백만장자일 거예요.) If I had invested in Apple 20 years ago, I would be a millionaire by now.)




역시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다.도데체 몇년을 공부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모국어가 아닌 이상 재미있게 해보자.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들의 목록이에요.(A bucket list is a list of things you want to do before you die.) 전 특별하지 않아요.전 그냥 당신처럼 평범한 사람이에요.(I'm not special. I'm just an ordinary person like you.) 아이들은 항상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거 배우기를 갈망해요.(Kids are always curious and eager to learn new things.) 스마트조교로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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