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의 방.저자 진승태 기타 하나만 덜렁 들고 거리로 나가 생애 첫 버스킹을 시작한 때가 2013년 홍대 인근에 살던 시기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기타 하드케이스에는 (38,500원)이 들어있었다고 고백한다.90일 만을 외치던 그가 이제 10년 차 버스커로 활동하고 있다.450회에 가까운 버스킹을 하는 길거리 공연자로 이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을 만났다.영화 원스에 나오는 Falling Slowly 라는 곡은 유독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은 곡이었다고 적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