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인정한다는 것, 아무리 비싼 책이라도 나에게 통하는? 한 줄의 단어의 깨달음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종이고 활자뿐임을 이 책에서 느낀다.저자는 책 속의 스피치를 통해 풀어주는 단어의 의미를 살려 오늘도 들려주고 있다.결국은 내가 나 다울 때 가장 의미있는 것이라고 말한다.촌철살인이라는 단어를 나는 싫어한다.마침 작가도 그런 의미에서 나와 같은 생각이다.그냥 무심코 던진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비수가 되기도하는 아!나도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얼마나 했을까? 하는 자책감을 감출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