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삼국지 3 처음 읽는 삼국지 3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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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3 어떻게 읽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삼국지를 영웅의 최후와 반란 마침내 천하통일을 이루는 데까지 다루고 있는 3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이때는 북은 조조가 동쪽은 손권,남은 서쪽은 누가 차지할 지 천하를 통일할 자는 누구일까? 만화로 읽는 삼국지 물위에서 벌어진 붉은 전쟁 적벽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유비 그러나 유비에겐 땅이 없었다.그래서 유비는 형주 남부를 정벌하기로 한다.




가장 먼저 익주를 공격한 것은 조조.마초가 먼저 싸움을 걸었지만 조조에게 패하고 말았다.익주의 장송과 법정은 유비를 찾아가게 되고 유비는 익주 정벌을 위해 유장의 자리를 빼앗고 익주를 얻는다.제갈량은 조조가 차지한 한중이라는 땅을 차지해 한중왕이라는 이름을 얻기를 원하고...만화로 읽는 삼국지 3편이 진행된다.조조의 죽음으로 아들 조비가 왕의 자리에 오르고 결국 헌제를 끝으로 한나라는 길고 길었던 400년의 역사의 막을 내리게 된다.




한중 땅의 유비는 조씨 가문이 부순 한나라를 이어 받겠다는 마음으로 나라 이름을 촉한으로 바꾼다. 그리고 황제의 첫번째 명령으로 장비에게 손권을 쳐라고 명령을 내린다.그러나 장비는 아군의 손에 암살을 당하게 된다.이렇듯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물고 물리는 이런 싸움들은 영웅을 만들기도 하고 권모술수를 부리는 이들로 역사가 바뀌기도 한다.그렇게 익주 남쪽 남만 지역으로 내려온 제갈량 그런 제갈량을 노리는 맹획...




격동의 시기를 지나면서 3국은 다시 만나게 되고 촉의 비의, 위나라의 사마사, 오의 제갈각이 나라를 지키고 있었는데 권좌를 차지하기 위해 암살을 자행하게 되고 비의와 제갈각을 잃은 촉과 오는 혼란을 겪게 된다.그리고 조환이 위나라 마지막 황제로 추대되고 혼란속에 빠져 있던 삼국은 마침내 진나라에 의해 천하통일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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