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고비마다 우리는 조금씩 버티는 연습을 하곤 한다.저자가 풀어주는 생의 고비는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 조목 조목 설명해 주고 있다.모두가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언듯 손주에게서도 인생을 배우는 나이가 들었는 갑다.그래, 그렇지라고 책을 읽지만 언듯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과거에 갇혀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것을 잊어버리고 미래를 위해 정진하는 사람도 있다.마음은 그렇게 그 사람을 성장시키고 있다고 이 책에서 적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