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했던 유년시절과 가난이 가르쳐준 것들에 대해 리더와 추종자로 이루어진 세상의 상태를 심리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오직 공부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그렇다고 보면 나의 유년시절에도 모두 장래에 꿈이 뭐냐고 적어보면 거의 대통령,법관,사장,검사등 한반에서도 그런 인물들이 수두룩 나왔지만 과연 몇명이나 그 꿈을 이루었는지...저자 역시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자라왔던 마른 체격 183센팅시터의 키에 68키로에뉴욕에서 온 시칠리아인으로 편견을 들었던 고등학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