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저자 노승림 교수는 말러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알프스의 자연을 배경으로 책의 시작을 알린다.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외국판이라 할까? 말러는 선술집을 운영하는 부모밑에서 어린시절을 보낸다.그런 환경에서 자란 밀러였다니 말이다.
"나에게 있어서 교향곡이란,하나의 세계를 이룩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기술적 수단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스타프 말러-
이 책은 말러의 음악적인 배경이되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다.유년기를 보냈던 이흘라바, 이때 말러는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군악대소리 선술집에서 나오는 음악과 유럽집시들의 노래가 그의 음악적인 원천이 된 배경이 된다.빈 음악원을 중퇴했지만 지휘자로써의 그의 실험적?노력은 부다페스트와 함부르크에서 극장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