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에 얽힌 이야기로 풀어가는 도상경영,나대로 대표 회사의 경영에 대한 생존의 길과 도상경영에 따른 최도성소장의 강의를 듣게 되고 자신의 경영에 대한 조언을 받고자 따로 도상경영의 수업을 받게 된다.한양도성 첫코스 창의문에서 숙정문으로 가는 코스 4키로를 걸으면서 두 사람의 수업은 시작된다.아홉개의 싸움터에 대한 이야기 손자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조건과 형편에 맞춰서 싸우는 용병지법을 들어본다.경영에 관한 이야기 한양도성을 따라 풀어가는 재미도 있고 과거에 비해 달라지는 그러나 기본 틀에 충실하게 하는 것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