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경영
최철호 지음 / 아임스토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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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경영(道上經營) 길 위에서 경영을 말하다.이 책의 저자 최철호님은 길 위에 답이 있다고 적고 있다.길을 따라서 모든 것이 변해간다.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런 소비형태와 도시의 발전등을 논할 수도 있다.역사를 논할 때도 길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저자는 이 책에서 6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한양도성 성곽길에서 생존을 찾는 서바이벌 솔루션을 소개한다.곧 길에서 답을 찾아보자고 한다.길은 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걸까?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한양도성에 얽힌 이야기로 풀어가는 도상경영,나대로 대표 회사의 경영에 대한 생존의 길과 도상경영에 따른 최도성소장의 강의를 듣게 되고 자신의 경영에 대한 조언을 받고자 따로 도상경영의 수업을 받게 된다.한양도성 첫코스 창의문에서 숙정문으로 가는 코스 4키로를 걸으면서 두 사람의 수업은 시작된다.아홉개의 싸움터에 대한 이야기 손자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조건과 형편에 맞춰서 싸우는 용병지법을 들어본다.경영에 관한 이야기 한양도성을 따라 풀어가는 재미도 있고 과거에 비해 달라지는 그러나 기본 틀에 충실하게 하는 것도 있다.




길속에서 길을 찾는다는 것 나대표와 박소장의 대화속에서 진솔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신개념 쌀가게를 소개한다.일본의 동경에 있는 이 가게는 20가지의 맛있는 쌀을 편집해서 소량으로 1kg씩 판매하고 있다고 그리고 맛있게 밥을 짓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가게란다.그리고 쌀밥에 어울리는 반찬을 전국에서 모아놓는다는 그것 뿐이 아니라 프리미엄 사케를 편집해두고 예쁘고 편리한 주방용품까지 조리기구도 물론이다.이처럼 쌀집이 편집숍으로 바로 옆에는 식당이 있어서 팔고 있는 쌀과 반찬을 맛볼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한끼 밥을 통해 보여주는 도상경영의 한부분이다.




한양도성을 따라 걸으면서 그 속에 담긴 역사적인 사실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역사와 경영에 따른 최도성 소장의 이야기와 나다표의 경영수업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때로는 묻고 답을 찾으면서 미래산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 최철호님은 자신의 경험을 나대표와 최소장의 대화 형식으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인문학적 경영수업을 통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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