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국으로 유학을 떠난 이들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제2부에서 들어보자.낮선 땅에서 적응하며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서로의 오해와 편견을 풀어가는 진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넓은 대륙 광활한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현장 이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몰랐던 중국을 배우고 있다.교환학생으로 중국 유학길의 택시 기사를 통해 전해지는 가슴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어딜가나 사람 사는 곳,중국에도 좋은 사람이 많다.당연한 이야기지만 나쁜 소식이 빨리 퍼지는 것,중국영화와 무술에도 심취하고 푸단대에서 공수도를 배우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