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인 사상에서 세상을 본다는 것.어쩌면 이율 배반적인 삶일 수도 있다.그러나 세상이 점점 악하여지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자꾸만 나만 잘되면 된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다함께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 믿음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분명한 자기 위치를 점검하여 바로 서는 것을 기억하자.하나님의 섭리는 어디에 있는지 저자는 이 책에서 토기장이의 비밀과 순전한 기독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삶에서 늘 죽음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메멘토 모리가 필요하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