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 - 소박한 관사에서 평생 살 내 집까지 직업군인의 찐 드림하우스 정복기
노영호 지음 / 예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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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 이 책의 저자 노영호님은 군인이다.군인의 주거환경 개선에 진심으로 군인 주거를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썼다.소박한 관사에서 평생 살 내 집까지 직업군인의 찐 드림하우스 정복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옛날부터 군인 관사라면 색 다르고 군인 아파트가 있는 요즘은 어떨까? 우리들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소하고 있다.40대에 직업 군인인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군인 아파트, 오래된 노후아파트 그리고 지리적 특성 때문에 재건축이 되지 않는 이유등을 알아본다.이처럼 군인 아파트는 지역에서도 그리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를 지역주민들이 불편하다는데 있다.관사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군대의 경우 특이하게 군관사가 매우 많다.우리나라처럼 관사가 7만여 세대,간부숙소가 12만여 실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이는 군대가 전국적으로 퍼져있고 직업군인들이 전국을 돌면서 순환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렇다.장교의 경우 거의 매년,아니면 2~3년마다 직책이나 부대를 옮긴다.




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 이 책에서 저자 노영호님은 어떻게 군인 아파트를 바라보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주변에 산 밖에 없는 그런 아파트 단층짜리 관사에서 살아보기도 하고 이런 관사는 민통선 이북에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군인가족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장단점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MZ세대 군인가족은 남편을 따라가지 않는다.요즘은 결혼시키가 늦어지면서 결혼을 이유로 직업을 포기하지 않는 요즘 배우자는 따로 떨어져 사는 경우도 많다고 적고있다.




좋은 아파트의 조건을 살펴보면 위치가 중요하고 교통편도 좋아야하고 학군이 좋은 곳이면 좋겠다.일단은 역세권이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에 좋은 곳 집 상태가 좋아야 한다.주변의 편의시설이 있으면 좋다.군인 아파트 중에 타워팰리스는 어디일까? 최근에 지은 군인 아파트도 많다.그중 용산 푸르지오 파크타운이 있다.서울의 한복판 용산에 위치하고 있다.입주를 하려면 대기 순위에 놓고 4~5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고 적고있다.




직업군인의 꿈 군인가족의 꿈은 무엇일까? 진급해서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는 것,더 높은 계급이 되면 더 나은 삶 더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직업군인들이 생각하는 것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군인 주택지원정책에 대해서 알아보자.군인공제회분양과 특별공급, 일반공급등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군에서 평생을 노력해온 군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군인으로 자기집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내집을 찾아 표류하는 군인 가족을 위해 이 책에서 내집마련을 위한 안내서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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