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일기. 빛나는 일상과 여행의 설렘 잊지 못할 추억의 기록을 저자 윤정님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한국어 강사로 일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그녀가 안내하는 영국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자.런던의 생활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보자.영국의 문화와 여행을 이 책에서 담고있다.카디프 성의 다이닝 롬에서 식사를 했다니 소박하면서도 내세우지 않는 그들의 삶을 알아보자.영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는 집을 구할 때 보통 월세를 내거나 아예 사야 한다.도쿄나 런던은 전세라는 제도가 없다고 조언한다.매달 집세로 큰돈을 감당해야 한다고 적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