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 5
정미영 지음, 고아라 그림 / 라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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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 김미영 글에 고아라 그림을 통해 암산이 즐거운 전래 동화 시리즈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이 책은 미취학 아동이나 초저학년 친구들에게도 좋은 책이다.수학 동화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하루에 하나씩 이야기 속에서 풀어가는 재미가 아이들의 문해력과 셈을 알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다.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고 전래동화로 어휘를 익히는 그리고 암산 훈련도 하고 수학적 문제해결을 돕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옛날 옛적에로 이야기의 말머리를 잡아도 좋은 책이다.호랑이 사또 혼자와 다섯 자매의 내기 한 판, 호랑이 사또는 몇명을 데리고 와야 다섯명이 될까요?




아주 먼 옛날 어느 깊은 산골 마을에 마음씨 고운 부부가 살고 있었죠.둘 사이에 아기가 없어서 남편은 부인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 백일 동안 삼신할머니(임신과 출산을 관장하고 아이를 잘 자라도록 돕는 신의 이름)에게 기도를 올렸지요.그리고 기도가 통했는지 다음날부터 부인의 배가 점점 불러 부인은 두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딸을 낳게 되고 부부는 귀한 딸의 이름을 천리보니라고 부르고 딸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그 딸이 어느날 세상구경을 하겠다고 길을 떠나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 친구는 산속에서 집채만한 바위를 떼굴떼굴 굴리고 있었죠!우리 의자매 할까요 그리고 둘은 자매가 되어 산을 내려옵니다.그리고 들판에서 활쏘는 소녀를 만나고 물레방아를 입바람으로 돌리는 소녀도 만나게 되죠.깊은 산길을 가다 머리를 묶으면 주변이 꽁꽁 얼음이 어는 자매랑 다섯 자매가 의형제가 되었어요.이 자매들이 오손도손 모여서 벌이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전래동화 입니다.




다섯 자매의 소문이 사또의 귀에 들어가고 호랑이 사또는 포졸들을 시켜 다섯 자매를 잡아들이고 내기를 해서 풀어주는 게임을 하게 되죠.나무 쌓기 게임부터 시작해서 자매들과의 게임을 하는데 사실 호랑이 사또는 사람으로 변신한 호랑이 이 대결에서 다섯 자매는 호랑이를 이기고 마을의 평화를 가져왔어요.다섯자매는 눈썹이 하얀 할머니가 될 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분류와 연산 조건과 분류 하루에 1장 정도씩 함께 풀어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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