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멍만 겨누는 가짜 명궁 꾀돌이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암산이 즐겨운 논리력이 쑥쑥 올라가는 똥구멍만 겨누는 가짜 명궁 꾀돌이 함께 읽어볼까요.꾀돌이가 부엉이를 잡기위해 궁에 갔는데 화살통에 10개의 화살이 담겨 있다.꾀돌이는 부엉이를 향해 활시위를 3번 당겼어 화살통에 남은 화살은 모두 몇 개일까요?
옛날 옛적에 활과 창을 잘 만드는 마을이 있었는데 이 마을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활을 잘 쏘았어요.꾀돌이만 빼고 하루는 꾀돌이가 한양구경을 가겠다고 무작정 집을 나섰죠.들도 지나고 산도 지나서 한양에는 거의 다왔는데 죽은 참새 한 마리가 길가에 떨어져 있어 꾀돌이는 배고플 때 구워먹으려고 죽은 참새를 가방에 담았어요.공주님이 병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부엉이를 잡는 명궁을 찾는다는 소문에 꾀돌이는 머리를 쓰게 되죠.
참새 똥구멍에 화살을 넣어 궁궐안 담너머로 던져 넣고 문지기에게 찾아달라고 하고 병사는 이 소식을 임금님 귀에 들린다.명궁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꾀돌이는 부엉이를 잡고 공주의 병을 낳게 할 수 있을지 꾀돌이는 머리를 쓰고 드디어 부엉이를 잡게 되었죠.이렇게 공주의 병도 고치고 임금님은 꾀돌이를 사위로 삼게 됩니다.위기의 때마다 꾀돌이는 머리를 쓰고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뒷장에는 문제를 읽고 풀어가는 규칙을 발견하게 됩니다.
수학의 토대가 되는 것들 응용하는 힘을 길러주고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이 책은 아이와 같이 풀어낼 수 있는 책입니다.우리 아이들이 머리를 쓰게 하는 규칙찾기와 연산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문해력을 도와주고 속담도 적용하여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정답을 확인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이 책을 통해 아이의 메타인지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