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아무것도 아니다.고난을 딛고 일어선 CEO 17인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C-Suite Club,CSC 는 국내기업 및 외투기업 45명의 CEO 들로 구성되어 있다.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는 물론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이며 WIN-WIN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다야멉종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단체는 상호 간 시너지를 내는 것이 목적으로 회원들의 퇴직 후를 공동으로 준비하기도 한다.각자의 경영의 시련과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직장인,사업가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고자 이 책을 권하고 성공보다는 실패를 통해 배우게 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누구나 성공적인 업적을 자랑하고 싶어한다.굳이 자신의 실패를 드러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성공만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실패도 멋지게 해야한다.어중간한 실패는 자신감마져 떨어뜨리고 있다.영어가 밥을 먹여주는 사연을 담은 강태영 스탠튼 체이스 코리아 대표의 이야기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영어와 숫자에 민감한 반응을 꼬집어서 실패할 수 없는 삶을 지적하고 있다.김귀남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한국 대표이사는 질풍노도의 시기에 회사를 창업을 했으나 창업투자의 고배를 경험하게 된다.나스닥이 폭락하게 되면서 주식도 3분의 1로 토막났다.사업의 타이밍 때문에 힘들었던 그 기억을 자신의 경험에서 풀어주고 롤러코스터 같았던 약 2년의 시간이 10년에 버금가는 설렘과 실망 고난이었다고 고백하고 있다.20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경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