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은근 사이, 학교 일일 교사를 다녀오고 나서를 읽고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역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 수필에서 배울 수 있다.맥도날드에 가서 슬픈 세가지 이유를 들어보면 내 아이들의 한 끼 식사를 패스트푸드로 쉽게 해결하고 있다는 죄책감이고 두번째는 아빠랑도 지난번에 맥도날드 갔었는데 세번 째는 획일과 관련된 것이다.하지만 햄버그를 먹으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의미도 편리함보다는 가족간의 세계를 더욱 사랑으로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