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디자인하다 -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허은아 지음, 강희진 엮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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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저자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보수와 진보,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정치를 해야할까? 정치하는 것들이란 생각이 우리 국민들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못한다는 뜻일까? 질문과 답을 통해 보여주는 정치 디자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저자 허은아에게 정치란 에스프레소라고 한다.강한 쓴맛을 느끼고 그녀가 말하는 정치란 젊은 정치인 일하는 정치인 국민에게 즐거운 뒷맛을 남기고 싶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한국정치에서 보수와 진보의 이미지는 이명박 정부까지는 극명하게 양분 고착돼 왔다고 진보는 민주화운동을 계승해 개혁적이고 복지를 통한 자원분배에 관심이 보수는 70년대 산업화 세력을 계승했다는 인식과 경제성장을 우선하는 틀에서 복지를 이야기하고 전통을 중시하고 사회의 안정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다.저자의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정치이야기가 지금 이 책에서 펼쳐지고 있다.



 

국민의 힘과 보수정치 윤석열 정부의 현재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은 상태이다.넘어야 할 산이 한 두개가 아니다.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이미지 전략도 필요하다.한국정치와 대한민국을 위한 긍정적인 브랜딩을 대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PI 전략가에서 여의도를 선택하다.보수의 때를 벗기고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역할을 한다.비례대표 19번에 허은아는 당선되기 어려운 번호였으나 당선이 되고 당대최고의 정치인들과 이미지컨설팅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새로운 정치적 영향력을 합리적으로 풀어간다.




보수의 이미지 100년 성공전략 PI(president Identity)전략이라면 보수보다 진보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미지 전략으로 정국을 주도하고 변화를 시도한다는 의미에서 진보의 속성 그 자체가 본래 변화를 전제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어떻게 보수의 가치를 접목시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지 그녀의 정치철학이 궁금해 진다.브랜딩전략가지만 정치가 못하는 경제가 할 수 없는 일을 그녀는 하고 있다.국민에게 식견과 정책이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과연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세련된 보수와 국가 브랜딩을 위한 허은아의 비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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