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의 비밀 - 아이들의 불안을 평화로 이끄는 이야기
에크하르트 톨레.로버트 S. 프리드먼 지음, 프랭크 리치오 그림, 박승오 옮김 / 다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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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의 비밀 아이들의 불안을 평화로 이끄는 이야기 에크하르트 톨레,로버트 프리드먼글에 프랭크 리치오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옛날 옛적에 라고 시작하면 전래동화를 전해 주는 시작의 사인이지만 밀턴은 밝고 쾌할한 소년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엄마와 아빠 고양이 스너글을 무척 좋아한다고 적고있다.밀턴은 매일매일이 즐거운 아이로 학교가 좋고 피거슨 선생님도 좋고 쉬는 시간이면 친구들과 공놀이도 즐기는 아이다.




밀턴은 학교에서 친구 티미와 함께 공놀이를 하고 있었고 덩치가 큰 형 카터가 다가와 심술 가득한 얼굴을 하고는 이름을 불렀고 이상한 이름을 가졌다고 갑자기 세게 밀치는 바람에 밀턴은 넘어져 무릎이 까진다.밀턴은 너무 놀라고 겁이 났지만 울지 않으려고 꾹 참는다.그때 마침 퍼거슨 선생님이 보고 달려와 넘어진 밀턴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운다.




집으로 돌아온 밀턴은 왜? 나에게 카터는 다음에는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을까? 내일을 걱정하며 잠이 들었고 그 사이 멀리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다음날 아침 고양이 스너글에게 아침을 주려고 아래층 부엌문을 열었을 때 상처투성이가 돼 있는 스너글을 보고 비명을 질렀다."불쌍한 스너글!길 건너 이웃집 개 브로투스 짓이라며 스너글을 안고 치료를 해주고 안아준다.그리고 밀턴은 할아버지에게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양이는 사람과 다른점은 어제 일은 금방 털고 잊어 버린다는 것,고양이는 "지금을 살아간다고 말해준다."




밀턴은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하고 학교에 가서도 6학년 형인 카터와 마주칠까봐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근심 가득안고 집으로 돌아온 밀턴은 뒷마당에서 할아버지에게 속에든 이야기를 풀어간다.그리고 그날 밤에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카터형에게 쫓기고 브루투스에게 쫓기는 그리고 도망가다 이상한 아이스크림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여기서 밀턴은 미래에 대한 지금에 대한 비밀스런 이야기를 가게 주인에게 듣게 된다.몸안에 있는 빛의 비밀을 알게된다.밀턴의 비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하지만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배울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든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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