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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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심리학 저자 유민지는 상위 0.1%가 찾는 운 심리학자이다. SBS 사업팀 최연소 프로듀서로 방송에 입문 손대는 예능마다 종전의 히트를 기록한다.운과 돈의 흐름을 짚어내는 운의 심리학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유달리 감이 좋은 사람,보는 눈이 남다른 동물적인 감각 이런 운은 타고난 것일까? 요즘 누가 운을 믿어!라고 하지만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스물일곱 살에 처음 방송국에 입사하여 첫 프로그램 연출을 맡았다.똑같은 무대에서 다같이 고생하는데 연애인과 조력자가 가져가는 돈은 수십 많게는 수백 배가 차이가 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는 방송국 생활에서 부와 운명이 요동치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그것을 저자는 운이 좋은 것으로 인생의 냉탕과 온탕을 동시에 모 아니면 도,극과 극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방송국이다.




왜 나는 큰돈을 벌지 못했을까? 판도라의 상자는 과연 어떻게 열릴 수 있을지...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지만 그 부자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는가에 대한 생각은 그리 없지 않는지 요즘은 영혼이 바뀌는 드라마가 유행처럼 생겼다.아마도 젊은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만든 것이 아닐까 싶다.대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변화와 신호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얼굴빛이 환하게 빛난다거나 기호와 취향이 달라지는 기존의 인간관계를 정리 집에 있는 식물이 잘 자라는등 관습과 태도가 달라지는 것들을 볼 수 있다.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러나 기회를 살리는 경우는 적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부자들은 왜 운에 집착할까 드라마에 흔히 등장하는 출생의 비밀은 부자가 되는 인생역전으로 재미를 더해간다.시청자들은 이런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살아간다.허구의 드라마지만 그래도 버티는 이들 중에 내가 끼여있다면 역시 금수저가 부러운 흙수저가 아닌가! 운의 심리학 저자 유민지가 전해주는 부자들은 왜 운에 집착할까? 미래를 읽어야 기회가 찾아 온다.직관의 맥을 잡아라.촉과 감이 뛰어난 사람은 분명히 있다.저자는 운의 세계로 진입한 후에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는 상황,이유를 모르는 왠지 될 것 같은 직감이 돈을 만드는 열쇠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부자들의 습관에서 배우는 운의 심리학 저자 유민지가 전해주는 부자의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언제나 그의 가방에는 항상 메모지가 있다고 말한다.나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메모하는 습관 만들기 그래서 운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부자들의 돈을 굴리는 방법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미래는 먼저 읽는 자들의 것이다.뭘 해도 안 풀리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자.저자는 긍정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는 감정은 무엇일까?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해서 살아주지를 않는다.스스로 운을 만들어가는 삶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운과 돈의 관계 운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운의 심리를 잘 알고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게 온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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