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자신을 지키는 법을 이 책에서 잘 풀어주고 있다.번아웃을 조직은 어떻게 키우고 있는가를 미국의 테슬라,실리콘밸리 직원들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중국은 또 어떨까? 크게 다르지 않다.한국도 마찬가지로 저자는 글로벌 선진화와 표준화를 어릴 때부터 경험한 MZ세대는 사회적 움직임과 보편적 가치에 관심이 많다고 적고있다.그들은 자신의 일과 업무도 개인과 사회에 의미있는 방향이길 바라고 자신의 업무와 자신이 속한 조직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다는 믿음과 기대가 없다면 번아웃에 빠질 위험이 커진다.조직이 바뀌어야 개인이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MZ세대 번아웃,누구의 책임인가 이 책에서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