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야화 : 엘사와 고양이 - 거대한 새 우쿠리나의 전설 천년야화
라스트 로보 지음 / 하움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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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야화 엘사와 고양이 라스트 로보의 소설이다.거대한 새 우쿠리나의 전설, 비밀이 있는 만남과 기대하지 못했던 만남들 그리고 운명의 만남으로 이어진 천 년을 초월할 엘사와 고양이의 이야기 새로운 세계, 새로운 이야기 추리로 이어가는 비밀의 열쇠 삶을 만들고 함정을 예방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하늘의 최강이라고 불렸던 우쿠리가 이끌던 부대는 황금부대의 승격을 앞둔 며칠 전 모든 지휘로 부터 탈퇴를 선언한다.37살의 처녀인 우쿠리 그녀가 좋아하던 남자 누라는 하늘군대 면접에 실패를 거듭하고 행방불명이 된다.그녀는 마음속 깊이 누를 만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우쿠리는 누를 찾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세월이 흐르고 누라는 사람은 현실 세계라 불리는 곳에서 태어나 스타게이저라는 이름으로 살게되고 우쿠리는 스타게이저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를 지켜봐주고 있다.우쿠리는 변신의 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아간다.첼로를 켜는 미모의 여신, 이세계에서 첼로를 연주하는 그녀의 소리는 대단한 힘을 가진다.




여기서 같이 일하면 즐거울 거 같아요.그런데 질문이 있는데요.제가 있는 이곳은 사후 세계인 것인가요? 울쿠 특이하고 귀여운 이름,앗! 나의 이름은 무엇인가.그전에 나는 누구인가.기억이 혼미해지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때. 나타난 고양이를 발견하게 되고 나와 시선이 마주친 고양이는 나의 오른발을 슬쩍 한 번 비비적대고는 바닥에 앉아 버린다.고양아 너이름이 뭐야? 색깔이 치즈색이니까,치즈 어때? 그럼 글자 더 추가해서 치즈루 나의 이 말이 끝나자 믿기 힘든 광경이 느닷없이 눈앞에서 이루어져 버렸다.




천년야화 엘사와 고양이, 이세계와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소설이다.이런 충격적인 이야기 속에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추리력을 동원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작가의 깊은 제치가 번득인다.신감각의 라이트 노벨 거대한 새 우쿠리나의 전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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