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볼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을 태민을 통해 보여준다.생명을 구한일과 포장마차가 깔끔한 트럭으로 바뀐 이야기.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다.용돈이 필요한 아이와 금은방은 어떤 이야기일지 화상을 입은 민용이가 왜 강도로 변했는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고 그런 그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금은방 주인아저씨도 소아마비 장애인이 었다니...그후 민용은 열심히 일하는 가족으로 변화를 그리고 꿈을 이루어가는 귀금속 전문가로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