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지적이고 싶을 때 꺼내 읽는 인문고전 저자 유나경은 책을 좋아하는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이 책은 인문학적인 소양 뿐만 아니라 고단한 우리들의 삶에서 통찰력을 길러주기도 하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혜안을 제공하기도 한다.고전인문은 역사와 더불어 철학과 문학을 동시에 접하게 되면서 통합적인 결과물을 동시에 얻는다.소크라테스 그런 말이 나오면 머리부터 아파오는 것이 아닌 고전을 안다는 것은 바로 인문학의 시작을 하게 한다는 기초이다.이 책은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상의 관계를 적용시켜 인문의 시대와 변화 이념과 갈등 실존의 시대를 볼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