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전구:빛을 만들다 불의 역사와 함께 빛의 역사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고대 원시 시대부터 1879년 에디슨의 전구를 만들었던 시대를 거쳐 LED까지 이어지지만 백열전구에 대한 이야기는 빛의 역사로 풀어간다.이처럼 김홍도 대표의 전구 사랑은 변함없다.조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테이블 스탠드,플로어 스탠드,펜던트(천장에 매달아 드리우는등)이다.여기에 하나더 추가한다면 포터블 스탠드 휴대할 수 있고 밝기조절도 가능한 장소에 대한 부담없이 침실이나 캠핑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다.좋은 빛은 달빛과 태양빛이지만 일광전구는 광원을 잘 알기에 경쟁력이 있다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