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짊어진 사람들 이 책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안밖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민간 자원봉사자들의 고충을 책으로 만들었다.위험한 지역에서 방탄조끼를 입고 사람을 구출하기도 하고 전후의 재건을 돕는 인접한 국가에서 난민을 보호하고 헌혈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봉사활동의 목적이다.생생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우크라이나 전쟁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치적 야욕으로 인해 힘들어진 현실속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것보다 인명피해가 날로 더해가는 전쟁의 포성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