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는 CEO - 일상에 행복을 입히는 브랜드 리슬의 성장 철학
황이슬 지음 / 가디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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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는 CEO 저자 황이슬님은 본인 이름을 딴 모던한복 브랜드 리슬의 대표이자 디자이너 그녀는 한복계의 아이돌,한복과 K-POP 을 너무 사랑하는 덕후로 좋아하는 일로 창작자들의 롤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다.스무 살 저자는 한복점을 겁없이 손짱 이라는 이름을 걸고 개업하여 17년 동안 수많은 경험을 통해 작은 브랜드가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결혼식 때나 인식되는 한복을 길거리 패션으로 바꾸고 K-POP 아티스트 무대의상으로 만들면서 한류의 중심이 된다.이미 다양한 기업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복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한복이 일상복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전주라는 지역적인 특색으로 한복을 접목시킨 그녀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기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모던한복의 장르를 개척한다는 것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스스로가 브랜드를 만들어간 동력을 4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한다.틀깨기 정신,열심히 잘 정신,따박따박 정신,찐 정신으로 풀어주고 있다.한복이 이 시대의 패션이 되기 위해 필요한 시대 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한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고정관념과 그 틀을 깬다는 것 또 그것을 새롭게 조합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을 이 책에서 담고있다.




한복입는 CEO 황이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창의적인 사람 그녀가 만드는 것은 한복이 아니라 모두의 꿈과 행복이라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한복을 1년에 360일을 입고 다니는 그녀는 한복마니아다.수능을 치르고 열아홉 전북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 입학 전공과 다르게 이불집 딸내미의 숨은 끼가 학교 축제 때 직접 만들어 입고 참석한 것이 전공과는 다른 판을 깔게 될줄이야, 평범한 1학년의 신입 대학생 황이슬의 한복 창업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그리고 17년 동안 수많은 경험을 통해 한복을 한류의 반열에 오르게 한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참으로 대단한 발상이다.웹사이트를 통해 한복을 팔 생각을 하다니 이제는 없어서 못파는 손짱의 퓨전 한복과 리슬의 모던 한복이 되었다.한복에 대한 기본기를 철저하게 배워야만 이런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엄청난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냈다.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도 저자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한복 마스크를 만들었다.발상의 전환 아니,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들어서 가는 개척자의 정신이 지금의 그녀를 만들었다고 본다.일상에 행복을 입히는 브랜드 리슬의 성장 철학 한복입는 CEO 황이슬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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