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관하여 저자는 한나 아렌트의 글을 인용하고 철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철학의 힘과 인간의 조건을 정의하고 노동과 일의 차이를 삶에서 풀어주고 있다.이 책에서 말하는 어른의 철학은 무엇을 뜻하는 지 그것은 바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물음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내가 무엇인가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이미 철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다양한 철학자들의 삶을 이 시대의 흐름에 유추하여 읽기 쉽게 풀어쓴 인문학적 지식을 철학에 비추어 그려 주고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