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발단은 보육원의 원장이 바뀌면서 일어난 일이다.보육원 생활은 만 19세가 되면 보호종료아동으로 보육원을 퇴소해야 한다.그곳에 가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는 사자(간호사)와 친구가 되고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생이 되었다.원장님은 수정언니 데리고 영덕에 게 먹어러 가고 대게 먹고 오는 길에 피곤하다고 맛사지 가게 가서 맛사지 받고 텃밭이 있는 농가주택 거기 가서 자고 오는데 언니 자는 방에 들어와서 언니를 안았대 그래서 언니가 저 성인인데 이러시면 안 됩니다.하면서 나가시기는 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