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부터 더 잘되는 사람은 나만의 가슴 뛰는 온리원을 찾아야 한다.나만의 데이터를 축척하고 취미에 정착하며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고민을 해야 한다.나만의 특화된 상품을 만드는 일과 휴먼 에너지는 영원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의 에너지가 나의 생존무기가 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취미로 시작하게 된 일이 제2의 인생을 결정하는 일이 되었다고 고백한다.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두 번째 업이 가능하다.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지금이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자.독서를 통해 재기를 도전하는 이도 있고 엔지니어 하다가 건설사 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