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상을 복구하라 저자 마크 필킹턴은 오랜 경험을 쌓은 리테일 업자이자 컨설턴트이다.프랑스의 명문 MBA 인시아드를 졸업하고 세계적인 섬유 회사인 코톨즈에 입사 커리어를 시작 이후 란제리 브랜드 고사드의 CEO로 취임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그는 이 책에서 리테일 아포칼립스 탈출을 위한 소매상 혁명을 말하고 있다.코로나19로 경제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소매상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새로운 시장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공장은 낮은 비용으로 많은 양의 제품을 생산하고 브랜드 업체는 제품을 브랜딩한 후 소비자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케팅에 어마어마한 자금을 쏟아 부었다 영업인력을 고용하여 제품을 소매업체에 판매하고 소매업체는 소비자들의 주거지역 인근에 상점을 내고 직원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 한다.이러한 공급 사슬을 통해 얻어지는 이윤들은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다다를 때 가격은 원가의 7배에서 8배 정도 높게 책정된다고 적고있다.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정보의 약 90%는 광고,PR,매장의 판매 직원들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저자 마크 필킹턴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에도 이같이 적용되고 있지 않을까 싶다.소매상들의 살아남는 전략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며 그 대안을 찾고 있는 책이다.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예로 들어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또 소매업체와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 등을 통해 새로운 인식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옴니버스 전략과 소비자의 영향력 단순한 상품판매가 아닌 가치를 제공하는 판매 비즈니스의 서비스화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소매상은 수동적인 자세를 가지고는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혁신을 해야하는 조건들을 나열하고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새로운 판매기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타깃을 바로보고 판매를 하는 가치를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판매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소매업체들의 살아남는 전략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방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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