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이름표 그들은 나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자 때로는 희망이라는 단어를 던져준다.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이 책의 저자 원정미님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썼다.어떻게 풀어내던간에 이 사람들은 한 울타리 안에서 지지고 볶고 아웅다웅 살아간다.그런 가정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 보통의 의지로는 힘이든다.저자의 이런 이야기는 나의 치부를 남에게 보여주기 싫다.어릴적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미국생활 육아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