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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나이스 벗 윈 - 자퇴생 창업가에서 불패의 리더로, 마이클 델의 38년 비즈니스 혁신 로드맵
마이클 델 지음, 고영태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9월
평점 :
플레이 나이스 벗 윈 저자 마이클 델은 델 테크놀로지스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이다.자본금 1000달러로 19세에 시작한 작은 회사는 이제 매출 규모가 1000억 달러에 직원 수만 15만 명이 넘는 세계 최대 수준에 IT 기업이 되었다.그는 자퇴생 창업가에서 불패의 리더로 38년의 비즈니스 혁신 로드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시작부터 순탄하지 않은 사업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델 컴퓨터에 대한 설명도 보여준다.
휴스턴에서 태어난 그는 텍사스 사람으로 자부심이 강하다고 소개하고 부모님을 포함한 삼 형제가 단층집에서 살았다.아버지는 성공한 치과 교정 의사로 엄마는 삼 형제를 돌보면서 틈틈이 부동산 중계인으로 일을 했다.마이클 델은 삼 형제 중 둘째로 유년시절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나는 이제 막 20살이 된 아주 바쁜 청년으로 소개하고 도로에서 고속으로 운전하는 것을 좋아했다.경찰서에서 벌금도 내기도 하고 1985년 9월에 델 컴퓨터 코퍼레이션 다른 이름으로 PC's 리미티드는 번창하고 있었다.그해 첫 영업을 시작한 지 9달 만에 6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델은 당시 미국에서 7번째로 큰 PC제조 업체였다.오스틴의 부동산이 불황을 맞이하게 되어 우리는 아보레툼 에비뉴 9505에 있는 9층 건물 전체를 임대할 수 있었다.생산공장은 오스틴 북부의 브레이커 지역의 창고 빌딩에 있었다.어느 정도 규모가 있었고 매주 더 크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IBM과 비교하면 여전히 작은 기업에 불과했다.마이클 델은 이 책에서 자신의 사업의 성장 과정과 위기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적고 있다.
"왜 그만두고 떠나지 않았죠?" 2012년과 2013년에 힘든 싸움이 끝난 후에 몇몇 사람들이 나에게 던졌던 질문이다.나는 회사를 다시 인수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모든 골치 아픈 문제들을 계속 끌어안았다.내가 떠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회사는 내 이름 델을 걸고 있는 유일한 회사였다. "저는 죽은 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델을 지켜볼 겁니다.이런 종류의 일을 좋아합니다.저에게는 재미있는 일이고요.상장 기업으로서는 불가능한 방법으로 저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는 전율을 느낄 정도로 짜릿함을 느낍니다.38년간 이어지고 있는 델의 성공의 법칙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