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으려면 -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필로소피 클래스
오타케 게이.스티브 코르베유 지음, 김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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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으려면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필로소피 클래스 보는 것은 세계와 관계를 맺고 세계를 바꿔나가는 일이다.오타케 게이 스티브 코르베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철학하는 일은 인간에게 주어진 신체적인 행위이다.다른사람에 대한 온기와 배려 그리고 애정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다.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희망이 된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우리는 권력과 비슷한 것에 의해 보도록 유도된다.그리고 우연한 타이밍에 진실이 보였을 때 지금까지 본 것은 무의미해진다.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데도 진실은 의도치 않을 때 보인다.이것이 본다는 행위의 정체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홉스는 자연 상태를 만인이 만인에 대한 적이다라고 주장한다.자연 상태의 인간은 자신의 욕망에만 따른다.자신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타인을 헤치는 일도 꺼리지 않는다.홉스에게 사회권력은 이러한 투쟁 침해  전쟁을 피하기 위해 필요하며 개인은 사회와 계약함으로써 자신의 자유와 생명을 공적인 권력에 의해 보호받는다.이것이 홉스의 이론이다.



자연상태란 우리의 자기보호 행위가 타자의 자기보호 행위를 해치는 일이 가장 적은 상태로 이 상태야말로 본래 가장 평화적이며 인류에게 가장 적합한 상태다.하지만 이미 인간은 언어와 과학 기술을 획득했다.그리고 노동이 생겨난다.동시에 재산이나 저축이라는 개념도 인간의 욕구에 자리 잡았다고 한다.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으려면의 저자 오타케 게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철학자이다.
 




30대 후반에 도쿄대학교 문학부 대학원에 입학해 프랑스 사상을 연구하고 여러권의 책을 집필했다.그는 철학 교실 글쓰기 교실등을 운영하며 일상속에서 철학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철학자가 알려주는 책이다.내 문제를 명료하게 바라보고 나다운 해결책을 발견하기 위한 생각연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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