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촉 - 대한민국 사업 성공 신화에서 뽑아낸 경영의 진수
이기왕 지음 / 원너스미디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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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촉 대한민국 사업 성공 신화에서 뽑아낸 경영의 진수 5가지 경영의 촉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저자 이기왕님은 다른 사람을 성공시키는 사람 사장의 길을 안내하는 사람 선한 영향력을 입히는 사람으로 불리며 40년을 열정으로 강의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다.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보다 함께 꿈꾸는 것을 그리고 기꺼이 그 책임을 감당하며 걷는 이 길이 좋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요약된 지식과 지혜는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자산이다.저자는 작은 성공과 큰 실패를 경험하며 때로는 돈 때문에 때론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다.하림에서의 경험을 거울삼아 중소기업 사장들이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하여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노트를 끼고 밤과 낮으로 쫓아다니면서 일을 배웠다고 한다.사장의 촉을 만드는 첫번째 원칙은 경영을 읽는 것이다.조직문화를 세우고 검증했다면 반드시 융화를 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동물적인 감각으로 비전을 제시했다면 사람과 시스템을 연결해 그 비전을 실행케 해야 한다.



사장의 촉을 만드는 두번째 원칙은 사람을 읽는 촉이다.이 장에서는 일에 대한 이야기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훌륭한 리더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훌륭한 리더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다.세 번째는 돈을 읽는 촉을 키워야 한다.돈은 사장 혼자 버는 게 아니다.중소기업이 빨리 망하는 이유 3가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미래를 읽는 촉은 네 번째 원칙으로 성공한 리더치고 지독한 메모광이 아닌 사람은 없다고 조언한다.



사장의 촉의 다섯 번째 원칙으로 위기를 읽는 촉이다.조직의 가장 무서운 적은 매너리즘이다.위기에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변화에 민감한 사장이 되어야 위기에 강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500억 매출에서 12조 2년 만에 시장점유율 1위 신화를 이룬 하림의 훈장 40년 경영현장에서 익히고 체득한 성공 경영보고서를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위기의 상황을 잘 극복하고 이겨내고 또다른 성장을 실천하기 위한 발판으로 만들어 가는 경영의 진수를 보여주는 저자 이기왕의 사장의 촉 죽어가는 내 회사를 살리는 촉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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