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것도 내 것으로 만드는 소유의 법칙 마인 우리의 삶을 은밀하게 지배하는 6가지 소유의 법칙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절대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같은 이 법칙들은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권력에 따라 변해왔다.이 변화의 움직임을 빠르게 파악하고 주도한 이들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한다.이 책에서는 이 법칙들이 크게 요동칠 때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는 리모컨을 쥐고 싶다면 이 책에서 소유의 법칙을 말해주고 있다.



마인(Mine!) 내 거야! 소유권은 분쟁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자유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최근들어 일어나고 있는 사례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이런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저자들은 이 책에서 소유권의 숨은 원칙을 세 가지로 나누고 있다.첫째는 소유권의 핵심 논리는 늘 변해왔다는 것이고 둘째 소유권은 단 여섯가지 논리가 치르는 전투와 같은 것, 세째 소유권은 일상을 조정하는 리모컨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선착순의 딜렝사를 설명하고 먼저와도 나중에 대접받는 세상을 살펴보자.자리 싸움은 점유의 법적 권한은 10%라는 것을 아는가! 노동의 유통기한에서는 남이 뿌린 것을 내가 거두는 세상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이처럼 우리가 아는 상식선에서의 소유의 법칙은 그때 그때 달라지는 것이다.내 집은 나의 성이 아니고 우리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머리카락은 팔 수 있는데 왜 신장 판매는 불법인지...



상속과 세금 그리고 불평등에 대해 설명하고 온유한 자들은 땅을 물려받지 못한다는 상속세는 바보나 내는 것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현명한 결혼과 이혼을 위한 소유권 설계법 결혼계약서에 대해서도 알아보자.모든 문제는 소유권으로 통한다는 저자들은 이 책에서 조목 조목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소유의 법칙 이것을 움직이는 리모컨을 누가 쥘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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