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 -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박정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조우석 외 지음 / 지우출판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월이 흘러도 계속 되는 것들 바로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위해 노력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없던 길도 만들어서 후배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했고 텅빈 바닷가에 조선소를 만들었다.그 중심에 박정희 정신이 있었다.후대에 사람들이 욕을 하든 침을 뱉던 5.000년 역사에서 가난을 추방하고 민족자주를 이루기까지의 노력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우리가 지금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바로 박정희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숨결이 혁명 될 때 10월 유신 50년 디 에센셜 자유는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자의 것이며 평화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자의 것이다.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를 수 있다.박정희를 높이 평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가절하 하는 사람도 있다.유신독재니 일본식 교육이니 하면서 좌와 우로 나뉘는 지금의 모습을 보면 촛불집회로 정권이 변하기도 했다.



숨결이 혁명 될 때 이 책은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행동으로 인해 시작된다.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최소한 국민들이 밥은 굶지 않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온 5.16을 생각하니 지금에야 쿠데타니 혁명이니 배부른 소리를 듣는다.리더의 결단력이 필요할 때 그는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는 리더였다.



숨결이 혁명 될 때 5.16에서 10월 유신까지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박정희 18년 역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이 책에서 17명의 저자들은 박정희에 대한 논쟁적 대서사를 통해  풀어주고 있다.나라가 힘들수록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워진다.열심히 일하던 나의 모습속에 경제적인 자유를 누렸던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이 나의 과거라는 사실이다.일의 평가는 후대에 맡기고 지금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던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