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상호부조론 - 자선이 아닌 연대 니케북스 사회과학 시리즈
딘 스페이드 지음, 장석준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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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상호부조론 저자 딘 스페이드는 변호사이자 시애틀대학 로스쿨 부교수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공권력 감금 젠더 인종 사회운동에 관한 강의를 맡고 있다.이 책은 자선이 아닌 연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그는 상호부조가 혁명을 이루기 위한 근본 토대임을 강조한다.연대의 구축 전투준비  개인주의와 시장의 원자화된 문화를 대체할 공동체적 돌봄 문화의 창출과 관련된다.



상호부조의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상호부조는 모든 거대하고 강력한 사회운동의 일부였으며 전에 없던 위험과 대대적인 참여의 기회와 마주한 바로 지금도 특별하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적고있다.상호부조가 왜 중요하고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현재 좌파 사회운동에는 두 가지 커다란 과제가 있다고 말한다.



상호부조는 사회운동의 구축에 핵심이다.상호부조는 연대도 구축하고 연대는 대규모 운동들을 구축하고 서로 연결하는 요소다.전문화된 비영리단체는 단일 쟁점을 지향하며 그래서 조직의 사업 대상 가운데서도 자격을 갖춘 이들을 중심으로 메시지의 프레임을 짜고 앨리트들의 입맛에 맞는 전술을 사용하라고 요구 받는다.상호부조 프로젝트는 구세주를 기다리기보다는 집단행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적 성격을 지닌다.



왜 지금 상호부조인가! 경제 위기 감염병 위기 기후 위기가 겹친 대위기의 시대 우리는 서로 도와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21세기 상호부조론 딘 스페이드의 설명으로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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