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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김창균 지음 / nobook(노북) / 2022년 8월
평점 :
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이 책의 저자 김창균님은 우리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등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특히 모빌리티 개념을 통해 현재 사회의 최대 현안인 도시화와 부동산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저자는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우리는 과연 안전한 세상에서 살고있는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코로나 방역은 잘 지키면서 교통법규는 왜 안지키는 걸까? 낚시와 음주단속 생활 전반에 걸쳐 저자의 탁월한 기량을 보고있다.자동차 3천만 시대에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간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간다.교통약자의 설움과 교통예보를 날씨 예보처럼 하면 어떨까 싶다.우리들의 일상이 교통의 연속이 되고 트래픽 팬데믹을 대비해야 할 때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가 차가 먼저인가! 길을 나서기가 무서운 우리들의 현실을 저자는 미래에 대비하여 풀어간다.답답하고 위험한 우리의 교통 현실속에서 늘어만가는 자동차 수의 증가를 보고만 있을 수 있나! 이 책은 더 많은 사람이 교통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생각하고 큰 그림의 차원에서 우리 사회의 교통 현실을 발제했다는데 의의를 둔다고 저자는 적고있다.교통약자가 편하면 일반인은 더욱 편해지듯이 타인이 행복하면 나는 얼마나 더 행복해지겠는가!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진 우리는 움직임에 제한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깨달았다.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이 책의 저자 김창균님은 우리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등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교통과 평범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위축되고 우리 사회가 각 분야의 여건이 축소 지향적으로 전환됨으로써 인간 삶의 질이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의 마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